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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your music, #음악에산다

쨍쨍한 여름 페스티벌

덥다고 해서 우리의 YOLO 인생을 포기할 수는 없다.

문화예술일반 | 2017/05/24 | 글. 김희연 (SSMD 서포터즈 1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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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 지자마자 봄은 가고 여름이 찾아왔다. 제법 뜨거운 한낮의 볕이 이번 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지 겁먹게 한다. 하지만 덥다고 해서 우리의 YOLO 인생을 포기할 수는 없다. '이열치열'이라는 사자성어에 걸맞게 올 해 여름은 어떤 핫한 페스티벌이 있는지 알아보고 미리 준비해보자.

 

 

#Live your music, #음악에산다,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 2017>

 

 

  더위를 식혀줄 EDM 페스티벌을 찾고 있다면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 2017을 추천하고 싶다. 올해의 컨셉은 "음악에 산다"로, EDM 음악을 통해 더위를 식힐 예정이다. 5개의 스테이지에서 5가지 공연이 진행되며 아직 라인업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벌써부터 국내 EDM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행사는 7월에 열리며 현재 얼리버드 티켓 예매 중이니 관심이 있다면 얼른 티켓을 예매해야 한다.

 

 

 

#믿고가는페스티벌 #의리로하는얼리버드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아마 락이라는 장르에 대한 관심과 별개로 "펜타포트"라는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은 드물 것 같다. 벌써 수년째 음악 팬들의 여름을 책임지고 있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17>이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실 매니아층이 확고한 페스티벌인 만큼 선예매, 후라인업 확인이 공식처럼 자리잡아버렸다. 올해 역시 다양한 가수들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아직 1차 라인업만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터에 적힌 이름들이 시선을 끈다.
  5월 31일까지 1차 매니아 티켓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 펜타포트의 팬이라면 얼른 예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뿐만 아니라 6월 8일까지 펜타포트 자원활동가 "락커즈"도 모집하고 있다. 음악도 듣고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활동이니 이 또한 지원을 추천한다.

 

 


#힙합과함께하는여름 #힙하다힙해

 

 

 

  여름 페스티벌이라고 ROCK만 들어야하는 것은 아니다! 힙합 팬들을 위한 힙합페스티벌도 있다. 바로 NBA에서 개최하는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7이다. 요즘 핫한 힙합가수들이 잔뜩 늘어선 이번 페스티벌은 작년 두 배의 규모로 개최한다고 한다. 특히 박재범, 헤이즈 등의 유명 가수들과 더불어 최근 이슈였던 고등래퍼의 출연자들도 참가하여 다양한 힙합 가수들을 볼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 예매는 끝났지만 아직 최종 라인업이 공개되지 않아 더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주목할 것으로 보여 티켓을 갖기 위해서는 재빠른 행동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올 7월 8일에 개최되며 힙합 공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트릿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되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흥미로운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라인업최고 #락부터팝까지

 

 

  오늘 소개한 페스티벌 중 가장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지산 락페스티벌도 아마 처음 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유명한 페스티벌로 수년간 개최되며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락페스티벌이라고는 하지만 Rock 뿐만 아니라 EDM, POP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제대로 귀호강을 할 수 있다. 넬, 이적 등 국내아티스트들과 다양한 해외 아티스트들로 이루어진 라인업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뿐만 아니라 지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갖는 힐링타임은 벌써부터 음악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현재 3차 티켓판매가 오픈 되었으며 지금 티켓을 구매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 미리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겠다. 

 

  올 여름은 예년보다 더 더울 예정이라고 한다. 덥다고 집에 틀어박혀 선풍기 바람만 쐬고 있지 말고 오히려 밖으로 나와 더위와 부딪혀보는 것은 어떨까? 조금이라도 마음이 흔들렸다면 주저하지 말고 티켓팅에 도전하자. 얼리버드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부지런해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올 여름 당신의 청춘이 음악과 함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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