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상상마당이 주목하는 인물 인터뷰, 상상마당을 거친 사람들에 대한 포트레이트 그리고 아티스트 이야기를 담는 스티커

#판화

쇼룸

단번에 그림이 도화지에 찍혀 나오던 것이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교육/강좌 | 2016/10/19 | 글. 안수연 (KT&G 상상마당 전략기획팀 대리) | 사진. 디자인. 문진희 (KT&G 상상마당 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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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킴(JEKIM) http://wisderland.com

 

[작품소개]
자연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그래픽적인 패턴 느낌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작업노트]
여러 가지 형상들이 하나씩 그려지는 게 아닌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한번에 찍어져 나오는 느낌이 좋았고 다양한 컬러의 조합으로 맞춰져 나오는 과정도 새로웠습니다.

 

 

 


 

뽀얀비 http://blog.naver.com/ppoyanbi, https://www.instagram.com/bbo.yan.bi/

 

[작품소개]
원래 인형을 만드는 작업을 해서 원단에 관심이 많았고 익숙했습니다. 그림도 좋아해서 평소 그림책도 모으고 그림도 그렸습니다. 원단에 제가 그린 그림을 혹은 패턴을 프린트해서 소품이나 인형을 만들어 보고 싶었고 실용적이고 예뻤으면 좋겠다, 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막상 작업을 해보니 그리 단순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작업노트]
이상하게 작업할수록 사이즈가 점점 커지고 색 가지 수도 늘어나면서 욕심도 늘었습니다. 더 예쁘고 다양하게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가 한정적이라 매 시간에 쫓기듯 작업했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신기했습니다. 나중에는 아이의 그림을 프린트해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도 있고 내 그림도 프린트 해보고 싶습니다. 생각만 있다면 어디든 작업실이 되는 것 같습니다.

 

 

 

 

 

 

 

 

 

김진희 http://instagram.com/jenny_hari

 

[작품소개]
스마트한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작업은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추억 혹은 내일의 글을 담을 수 있는 행복한 노트를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작업노트]
편안함을 주는 광목과 페이퍼패브릭은 잘 어울렸습니다. 한땀한땀 바인딩하면서 누군가의 다이어리가 될 상상에 정성이 더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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