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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호수, 재즈로 떠나는 두 번의 여행

러브레이크 X 자라섬

음악과 여행을 사랑한다면.

공연/음악 | 2016/07/14 | 글. 안수연(KT&G 상상마당 전략기획팀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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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레이크X자라섬 포스터

 

 

 

올 가을 자라섬 페스티벌을 앞두고, 재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놓치기 아쉬울 특별 패키지 프로그램이 나왔다. 특별 여행 패키지 '러브레이크X자라섬'은 경기도 가평군 일대에서 열리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과 강원도 아름다운 호수 앞 KT& 상상마당 춘천에서 열리는 1박 2일 음악여행 '러브레이크' 프로그램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음악여행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열리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의 티켓도 미리 구하고, 9,10월 중 원하는 시기에 춘천에서 프라이빗 재즈 콘서트와 와인 파티로 열리는 1박 2일 음악 여행 프로그램 '러브레이크'도 즐길 수 있어, 두 번의 특별한 재즈 여행을 한 번에 계획할 수 있다.

 

1박 2일 음악여행 프로그램 ‘러브레이크’는 도심을 벗어나 호숫가 앞에서 자연 속 정취를 느끼며 음악을 테마로 떠나는 KT&G 상상마당 춘천의 대표 음악 여행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진행돼왔다. 평소 인디 뮤지션과 함께 토크, 공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박 2일을 보낼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번 '러브레이크X자라섬'은 특별히, 재즈 콘서트, 여행, 와인 파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1박2일 재즈 여행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한국 재즈씬을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들의 호수가 보이는 발코니 콘서트, 뮤지션과 함께 어울리는 와인 파티, KT&G 상상마당 춘천 스테이에서의 숙박 등으로 구성된다. 아름다운 정취 안에서 색다른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 잊지 못할 여행을 선사할 것이다.

 

'러브레이크X자라섬'의 참여 뮤지션으로는 다양한 악기로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18명의 퓨전 오케스트라 밴드 ‘이스턴 모스트’(9월 2일), 재즈피플이 선정한 라이징 스타 어쿠스틱 콜로지(9월 3일),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어쿠스틱 스윙-포크밴드 Holler My Dear(9월 30일), 스웨덴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Daniel Karlsson Trio(10월 1일), 제5회 자라섬 국제재즈콩쿨 베스트솔로이스트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피아니스트 이명건을 중심으로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편곡으로 균형 잡힌 사운드를 선보이는 이명건 트리오(10월 2일)등 총 5팀이다.

 

작년 '자라섬X러브레이크'는 9월과 10월 총 2회, 연인들을 위한 커플권 구매만 진행했던 것을 확대 편성해, 9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 편성으로 싱글권(1인), 커플권(2인), 패밀리권(4인) 등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러브레이크(‘KT&G 상상마당 춘천 스테이’ 숙박(1박), 프라이빗 재즈콘서트, 와인파티)와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1일권이 포함된다.

 

러브레이크X자라섬 패키지는 싱글권 164,000원(1인) / 커플권 259,000원(2인) / 패밀리권 396,000원(4인)이며, 티켓 예매는 예스24에서 가능하다. 문의 070-7586-0525. 

 

△ Daniel Karlsson Trio

 

 

 

러브레이크X자라섬

▶ 예매하기 :예스24 http://bit.ly/29kX7by

 

▶ 티켓 구성
1. 프라이빗 재즈콘서트 & 와인파티
2. 호텔 STAY 1박
3.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1일권 

 

▶ 뮤지션

9월 2일(금) 이스턴모스트

9월 3일(토) 어쿠스틱콜로지

9월 30일(금) Holler My Dear

10월 1일(토) Daniel Karlsson Trio

10월 2일(일) 이명건 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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