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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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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창의력을 발휘해 전각 기법으로 만들어낸 수제도장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교육/강좌 | 2016/11/22 | 글. 안수연 (KT&G 상상마당 전략기획팀 대리) | 사진. 디자인. 문진희 (KT&G 상상마당 전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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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근

 

 

 

[작품소개]
저는 사실 초반에 작업 따라가는 게 너무 잘 안되서, 일단은 전각을 한번 완성해보는 걸 목표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품 컨셉까지는 찾을 여유가 없어서 책에 있는 기본적인 전각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작업노트]
개인적으로는 초등학교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칼을 잡고 물감도 칠해봤습니다. 뭔가를 만든다는 거 자체가 참 재밌는 거 같아요. 처음에는 아예 감을 못 잡아서 따라가는 게 힘들었는데, 강사 선생님께서 왜 안되는지 같이 고민을 해주시고 조언을 계속 주셔서 끝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따라갔던 거 같습니다.
나중에 수업들으실 분들도 잘 안되다가 막 하다보면 느낌이 딱 올때가 있으니까 실망하지말고 일단은 해보시는 건 추천드립니다. 인감도장을 만들려고 검색하다가 직접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수업까지 듣게 되었는데, 의미도 있고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김유리 yurikim1502@gmail.com

 

 

 

[작품소개]
음각/양각도장(김유리/우진)은 음각/양각으로 성명인을 만든 것입니다. 측면의 양그림은 두면을 이용해서 측관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엄혜지

 

 

 

[작품소개]
수업을 듣는 날 슈퍼문이 떠 있는 날이었습니다. 달님에게 소원을 비는 마음으로...

 

[작업노트]
수제 도장에 나의 이름을 새기면 내 이름은 특별한 이름이 됩니다. 수제 도장에 측관을 새기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도장이 됩니다. 수제 도장은 작지만 특별함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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